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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기름, 동일 엠티에스 윤심 녹차유 | 녹차유 |
2006/03/17 16: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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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ykcman/40022797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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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담은 기름, 동일 엠티에스 윤심 녹차유 |
100% 녹차씨에서 추출한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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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6년 03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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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균형을 맞춘 식생활은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 조건이다. 그러나 이 균형을 맞춘 식단을 갖추는 것은 생각만큼 싶지 않다. 예를 들어 현대인들이 가장 공포스러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지방’이다. 비만이란 말을 떠올릴 때 먼저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이 지방은 탄수화물, 단백질과 더불어 사람들에게 필요한 3대 영양소다. 이 지방을 많이 흡수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필요한 만큼은 섭취를 해줘야 한다.
균형을 맞추기가 어렵다면 우리 몸에 좋은 좋은 기름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동물성 포화 지방이 몸에 좋지 않다고 해 식물성 기름을 많이 섭취하게 된 결과 필 수 지방산 중에 하나인 리놀렌산(오메가-3)가 부족해진 이 때, 기름의 원료가 되는 것들을 정제하지 않고 섭취하는 게 좋지만 편하게 섭취하기 위해서 식물성 기름을 선택할 때 리놀렌산(오메가-3)가 포함된 기름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이런 현상과 함께 요즘 웰빙족들을 위해 건강에 좋다는 다양한 기름이 등장했다. 올리브유, 포도씨유, 호두유, 카놀라유(채종유),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음식의 맛을 좋게 할 뿐 아니라 건강까지 돌보는 제품들이다.
여기에 녹차유도 있다. 콜레스테롤 저하, 다이어트 효과, 노화 억제,. 식중독 예방, 중금속 제거 등 녹차의 효능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녹차의 효능이야 믿음이 가지만 녹차로 기름을 만드는 것에 대해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분명히 녹차유는 있다. 동일엠티에스(www.t-oil.com)의 ''윤심 녹차유''를 만나 본다.
''녹차잎에서 기름이?''하는 생각이 우선 들겠지만 대개 씨앗에서 식물성 기름을 만드는 것처럼 녹차유도 녹차씨로 만든다. 원두커피보다 약간 큰 모양새의 이 녹차씨는 껍질을 벗기면 밤처럼 속에 알맹이가 들어 있으며, 알맹이를 칼로 잘라 만져보면 호두 알맹이와 그 촉감이 비슷하게 기름기가 느껴진다. 이 씨가 녹차유의 원료가 되는 것이다. 중국 양자강 일대에서 자생하는 녹차 나무 열매를 압착해서 만드는데, 가을에 꽃이 피어 이듬해 가을에 열매를 맺는 식물로 가을, 겨울, 봄, 여름, 가을 5계절의 우로와 성상을 겪으며 녹차나무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한국 사람들은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이 제품만은 ‘중국’이라는 말에 신뢰가 간다. 녹차가 중국과 인도에서 태생했고, 또 현재는 중국은 일본과 함께 녹차의 생산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도 이왕이면 신토불이가 좋을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녹차씨가 귀하다고 한다. 주로 차로 마시는 녹차를 재배하는 우리나라는 어린잎을 채취하기 위해 꽃잎을 없애기 때문에 기름을 만들만큼의 충분한 씨앗을 얻기가 힘들다. 중국 장시성 일대의 과거 양자강이 범람해 만들어진 양자강 중하류 남쪽 강변에 접한 이춘은 토양이 붉은 적색을 띠는 적토지대로 기후와 토양 성분이 녹차 나무 서식에 알맞아 녹차나무가 대규모로 자생하고 있다.
이춘 일대의 녹차나무는 일반적으로 해발 800m 이상의 비교적 높은 산이나 구릉 야생의 형태로 자생하기 때문에 농약이나 화학적 오염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최소 3년 이상 화학비료, 농약(성장조절제, 제초제, 살균제, 살충제 등), 가축 사료 첨가제 등 일체의 합성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과 미생물 등 자연적인 자재만을 사용한 토양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생산 환경에서부터 생산, 가공, 운반, 포장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엄격한 유기농 인증 규정에 의거 통과한 제품에 한해 부여한다는 유기 인증 마크를 받았다. 2004년 10월 연생산 698.25톤에 대해서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야생의 청정함 속에서 자란 원료를 사용해서 기름에서 깨끗함이 느껴진다. 완벽하게 무색의 기름이 아닌 기름 특유의 그린을 머금은 노란색이 느껴지지만 그 색이 매우 옅다. 기름병을 들고 반대편을 보면 반대편에 있는 글자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맑고 투명하다.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등과 같은 기름 특유의 냄새도 없다. 따라서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다. 기름을 손에 묻혀도 걸쭉한 느낌이 아니다.
녹차유가 포함하고 있는 성분을 살펴 보면, 우리 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이 78.8%, 포화 지방산 9.9%, 오메가-6 9.0%, 오메가 –3 2.3%를 함유하고 있다. 몸에 좋다는 불포화지방산이 78.8%나 함유됐고, 또 요즘 섭취를 권장받고 있는 오메가-3도 함유돼 있어 건강을 위해서 좋은 제품이다. 서양에 올리브유가 있다면 동양에는 이보다 더 좋은 녹차유가 있다. 비타민 E(Vitamine-E)는 올리브유에 비해 2배가 많다고 한다. 카데킨, 황동, 사포닌 등의 성분도 함유됐다.
녹차유로 요리한 맛은 어떨까?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녹차유를 황실에 공물로 바쳤으며, 지금도 중국의 국회의 사당에 해당되는 인민 대회당이나 국빈관인 조어대에서 최고급 요리에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하니 굳이 설명이 필요 없겠지만, 중국인들의 입맛과 우리 입맛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식품인 만큼 아무래도 맛이 가장 중요하겠다. 그래서 정용미 요리학원(031-486-8006)의 정용미 원장님과 수강생들에게 녹차유의 맛 평가를 의뢰했다.
콩기름을 손에 바르고 티슈로 닦아내도 기름기가 손에 남아 있어 반드시 비누나 세제로 손을 씻어야 다른 일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제품 손에 떨어뜨리고 티슈로 닦아만 주어도 다른 일이 가능하다. 그 정도로 기름이 많이 묻어나지 않는다. 티슈로 손을 닦아내고 손을 씻어도 기름의 미끌거림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기름을 이용해 요리를 하고 난 후 설거지가 쉽고, 또 적은 세제로 깨끗하게 헹굴 수 있다. 환경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제품이라 하겠다.
식물성 기름은 공기와 만나면 산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보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사용 후에는 반드시 뚜껑을 닫아두어야 하며, 그늘진 곳에 보관해야 한다. 요즘 출시되는 다른 식용유들과 달리 이 제품은 뚜껑을 돌려서 여닫아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불편하다. 뚜껑을 보면 제품의 제조연월일과 유통기간을 확인할 수 있다. 녹차유의 유통 기간은 18개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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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이미지의 저작권은 바이킹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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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심 녹차유(http://www.t-oil.com)



준~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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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유 낯설지만 기대되는듯...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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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녹차의 약간 쓴맛이 음식맛을 좋게 만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만, 역시나 음식은 먹어봐야 알 수 있는 거겠죠? 그리고 또하나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이 아쉽습니다. 녹차유의 반응이 좋다면 대기업에서 멋진 포장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녹차의 본고장 중국이라고 했지만, 유통과정상의 안전함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ec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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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은 없습니다.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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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잎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맛은 무미라고 할수 있습니다. 식빵에 발라먹었을때 빵맛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함을 느낄수 있을 정도입니다. 전체적으로 음식 조리시 담백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녹차유는 무엇보다 건강 때문에 먹을 수 있는 식품입니다. |
ec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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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한 정보는 MBC 방송을 보심이...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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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il.com/notice_read.php?uid=76&start=0 사이트에 가시면 방송 녹화분을 보면 좀더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
tj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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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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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는 그 특유의 향 때문에 저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녹차유는 향이 없다니 좋은 것 같네요.. 가격만 착하다면 좋을 것 같네요. 윗분 말씀처럼 디자인은 좀 그러네욤..^^ |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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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 다니는 동생에게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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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대기업 식품회사 다니는 동생에게 들은 얘기가 있는데, 중국에서 들어오는 식품을 식약청에서 하는 검사가 살벌하다고 합니다. 요즘은 국산보다 오히려 더 믿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더구나 유기농 같은 경우는 까다롭기로 유명하지요. |
if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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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가에서...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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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전문점 올가에서 본 제품이군요. 디자인 좀 촌스러워서 그런데, 심사가 엄격한 유기농 전문 상점에서 판매하는 것 이래서 믿을 수는 있겠더군요. 저는 가격 때문에 망설였는데... |
ec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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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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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유를 만드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이유는 차용도로 재배하는 녹차는 꽃을 따버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녹차잎으로 최대한 영양분이 가기 위해서 꽃이 피면 따버리기 때문에 씨를 구하기 어렵고. 만약에 만든다고 하면 한병당 30만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도저히 수지 타산이.. 어렵지요. 결국 차로 만들어서 파는 것이 훨씬 이익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개그쭌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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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도...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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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시아버님께 선물로 드려도 제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늘 좋은 제품은 가격이 만만치가 않은것 같습니다. 올리브유나 포도씨유가 나왔을때도 일반 식용유보다 가격면이 조금 높았으나 영양면에서 그리고 맛에서도 다른 느낌을 주었기에 주부들이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 되었듯이 녹차유또한 그런 제품속에 들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 녹차는 워낙 몸에 좋기로 알려져서^^ 음..문득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제품이 가격이 비싼만큼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그 제품을 사게될때 가격을 내려준다면...얼마나 좋을까...^.^ |
달려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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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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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생산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군요.국내생산만 된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가격대가 얼마인가 궁금해지는군요.착한 가격대를 기대하며.... 웰빙시대에 걸맞게 녹차유에 대한 뜨거운 호응이 있을것 같네요. 녹차유 용기의 디자인면에서 다소 투박한 느낌이 있는데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새로운 마케팅 전략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올리브유,포도씨유에 이어 녹차유라~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ec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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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디자인이 좀....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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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보면 좀 떨어져 보입니다만, ... 이점이 많이 아쉽지요. 좀더 고급스럽게 디자인하면 좋을 듯한데.... 상품 내용물만은 믿으셔도 될 듯, 위 링크 홈페이지에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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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녹차 |
200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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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 볼게 아니지요. 비싼 것은 녹차 한봉지에 수백만원~ 수천만원짜리도 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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