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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 첫날 임다~!  [ islan1 ]...  2005-01-08 오전 10:46:52
*^^ *
나는 깊이 그대를 존경한다.(묘법연화경 상불경보살품)  [ hm1281 ]...  2005-06-20 오후 2:19:17
법화경에 다음과 같은 설화가 있다. 옛날에 상불경(常不輕)이라는 구도자(求道者)가 있었다. 이 사람은 어디서나 사람을 보면 배례(拜禮)하고는[나는 마음 속 깊이 당신네들을 존경합니
장자궁자의 비유(長者窮子의 譬喩)  [ hm1281 ]...  2005-02-27 오전 3:05:20
어려서 집을 잃은 아이가 있었다.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는 채 50여년동안이나 방랑했으나 한 가지 일에 전념하지도 못하고 아주 어려서부터 몸에 밴 방랑벽 때문에 뚜렸한 일자리도 없는
신라 현광 스님의 법력  [ hm1281 ]...  2005-03-07 오후 3:42:17
현광(玄光) 스님은 신라의 웅천(熊川:지금의 창원) 출신이다. 일찍이 중국으로 유학을 더나 절강성에 있는 형산으로 남악혜사(南岳慧思) 선사를 찿아가 법을 구하였다. 혜사 선사는 천
삼계화택(三界火宅)의 비유(譬喩)  [ hm1281 ]...  2005-02-27 오전 3:05:46
옛날 옛적에 어느 곳에 큰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이미 나이가 들었으나 막대한 재산을 지니고 큰 저택에서 살고 있었다. 다만 그 집이 너무 크고 오래되어 건물이 많이 헐어서 기
여실지견(如實知見)의 불교(佛敎)  [ hm1281 ]...  2005-04-02 오후 7:27:20
불교가 가르치는 것 중에 여실지견(如實知見)이라는 말이 있다.
여실지견이란 있는 그대로 사실을 본다는 것으로서 실제와 같이 지견(知見)한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극히
실수로 저지른 일의 갚음은 실수로 받는다.  [ hm1281 ]...  2005-04-14 오후 4:49:56
부처님이 사위성의 기원정사에 계실 때 일이다.
한 노인은 일찍 아내를 잃고 어린 아들과 함께 가난하고 외롭게 살았다. 그는 세상의 덧없음을 깨닫고, 출가하려고 부처님을 찿아
우서(偶書)  [ hm1281 ]...  2005-02-10 오전 9:20:45
여섯 해나 갈림길에
어리둥절해

도를 잃고 어긋난
말도 많던 몸!

이제사 참된 이치
깨달았거니

어찌하면 뭇 의
우작(偶作)  [ hm1281 ]...  2005-02-10 오전 9:20:28
법화는 곧 윤회를
벗는 길임을

요즘 사람, 이것에
힘을 안 써라.

곁길로 명설 구함
연등축제  [ csk412 ]...  2005-05-30 오후 11:25:55
연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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